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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페이지 기획 · 카피/뷰티 · 화장품

[뷰티/화장품 상세페이지] 사용감 카피가 매출을 만든다: “산뜻/촉촉” 대신 바로 이해되는 문장 만들기

by 디자이너DY 2026. 3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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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산뜻해요/촉촉해요”
이 말은 너무 흔해서, 비교에서 강점이 되기 어렵습니다.

 

고객은 추상적인 단어보다
내가 겪을 상황 변화로 이해할 때 결정을 합니다.


✅ 추상어 → 상황어로 바꾸기

  • 산뜻 → “바르고 10초 후, 겉이 번들거리지 않음”
  • 촉촉 → “세안 후 당김이 올라올 때, 건조함이 덜 느껴짐”
  • 끈적임 없음 → “머리카락이 얼굴에 덜 붙음”

📌 예시

  • “바른 직후 손바닥에 달라붙지 않고 바로 폰을 잡을 수 있어요”
  • “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덜해요”
  • “흡수 후 겉은 산뜻한데 속당김은 덜해요”

저도 “촉촉”은 진짜 많이 봐서
결국 “내가 싫어하는 촉촉이면?”이 먼저 떠오르더라고요.


그래서 상황으로 설명해주는 카피가 더 믿음 갔어요.

💡 사용감 카피는 감성보다 상황을 구체화할수록 전환이 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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